상담후기

지나치게 예민하고 욱하는 성격을 고쳐, 이젠 주변 사람들이 저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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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 * 균 등록일25-03-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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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대 중반의 회사원이예요.
평소 쉽게 화를 잘 내고 예민한 성격 때문에 직장 생활이 쉽지 않았어요. 
잘 참지 못하는 성격이라 직선적으로 욱하는 경우가 많아,
직장 선배와 후배들이 저를 피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 스스로도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막상 어떻게 실마리를 풀어 나가야 되는지 답답했어요.

제 몸은 늘 피곤했고 의욕이 없었으며, 
입이 짧은 편이라 잘 먹지도 못하였습니다.
더욱 더 체중은 빠졌는데요,  가장 큰 문제는,
제가 해야 되는 업무에 집중을 하지 못해서
정해진 기간 안에 제대로 일을 끝 마치지 못한다는 것이었어요.

이러한 상황은 빈번해지고,  저의 스트레스는 심해지면서
어느 누구와도 저의 속마음을 나눌 수가 없었어요.
게다가 주변 사람들에 대한 분노가 심해지면서 모두가 싫어졌죠.
정말 미치도록 힘들고 괴로워서,
이렇게 계속 지내다 보면 병이 생길 것만 같았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브레인통합심리상담센터를 방문하였어요.
브레인통합심리상담센터를 다니면서,
우선  뇌파가  안정되고,  심리적인  여유를  갖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 몸을 통해 내면을 바라보기 시작했고,
점차 좋은 몸의 컨디션으로 회복되었어요.

예전에는 신경이 과민해서 그냥 넘기지 못했던 일들도
차분히 지켜볼 수 있는 내면의 힘이 커졌고,
매사에 어둡고 부정적이었던 저의 성격이 놀랍게도 밝게 변하였습니다.

요즘은 직장 동료들이 저와 대화를 하기 위해 먼저 찾아오는 경우가 많아졌고, 
업무 효율도 늘어나 일하는 재미에 푹 빠져있습니다.
저의 몸과 마음 다 건강하고 행복해졌어요 !